새해네영.....................................
요새는 온라인게임들도 다 끊고......
(오늘이라도 다시 할지도 모르지만)
목표도 몇가지 세워서 해볼려고 해영.
사는데 크게 중요한건 아니겠지만...
우선 저축을 좀 해보려고 해영....
죽일놈의 마이너스들부터 죽여버려야겠져!!
또 안하던 영어 공부도 할려고영.
믿기 어렵겠지만 학생시절엔 그나마 영어는 꽤 잘했었심!!!
그리고 살도 빼기로 했어영.
어제 저녁 조카들에게 시달리다
담배나 피자하고 반팔에 반바지로 밖에서 두모금 빨았는데
목 뒤가 뻣뻣해지며 아픈거에여.
고혈압인가!!!!!!! 뇌졸증!!!!!!
이생각에................
잽싸게 담배 끄고 땃땃한 이블에
"죽더라도 자면서 죽어야지" 하며 누웠어영.
잠도 안오는데
11살 된 우리 조카녀석이
"같이 꽃보다 남자 보자" 하면서 티비 키며 옆에 눕네영.
.........................
잠도 안오는데...........
티비 소리나고...............
우여 곡절 끝에 잠들었네영.
조카 녀석 말이 나와서 그런데..
최근 제가 게임을 끊었는데...
조카녀석이 그러더군여.
"돈 없구나, 계정 못 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_-;;
삼촌의 위대한 결심을 모르다니..
잡소리가 길었지만 위에
고혈압의 걱정으로..........
살도 뺄려고영.
새해에는 목표를 다 이루도록
하늘이시여!!!!!!!!!!!!
도와주시겠나이까??
하지만 신은 죽었거나 없을지도....아니면 바쁘던가..
그러므로 모든건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라그에서 와우로 갈아타고 어언 37일째쯤?
벌써 65랩이 됐심다!!(빠방!!!)
와우라는 게임은 렙업에 노가다를 필요치 않기에
소설 읽는 것처럼~
물이 흐르는 것처럼~
주는 퀘스트 진행하면 애가 무럭 무럭 커여.
사실 초반엔 생소한 시스템으로 인해
아무것도 몰랐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울트라 초 훼신 소녀님의 도움으로!!
난관들을 돌파하고!!
어려운 것은 다 도움받고!!
시간이 날때마다
(라고 쓰고 거의 매일....... 주말은 잘 못해요....)
5시간 정도씩 하고 있심다.
만랩이 80이란걸 생각할때
다른 게임과 비교해서 정말 빠른 성장이 아닌가 싶네여.
그보다는 시간가는 걸 모를 정도로 재밌다는 거에여
.
성기사의 징벌 특성도 다 찍어서 공격스킬도 늘었고,
사무실에서 열심히 매크로 공부해서 스스로 만들어서
직접 만들어 쓰기도 하고...
어제는 단축키를 열심히 조정해서
사냥시에는 키보드만으로도 가능하게 했심다.
3D게임을 제대로 해본게 없어서 그런지 무척 재밌어요.
와우는 스케일이 엄청다더군요.
우선 접속자부터 그렇고...
좀 재수없다 싶음 한 1시간 반은 기다려서 들가야 하네여.
그리고 월드맵..
묘사가 잘 됐다고 해야 할지, 그래픽이 뛰어나다고 해야 할지..
정말 잘 만들었다고 밖에는 표현 못하겠네요.
다만 넓은 만큼 이동할때 어려움이 좀 있네요.
죽었다 시체로 안가고 바로 부활하면 10분 페널티가 있는데
날것 타고 먼 목적지까지 가는데 풀릴정도니.........
어쨌든 재밌심다!!
심심하심 해보세영.
생소함을 넘어서면 흥분이 다가와영!!!!!!!!!
일상 탈피를 위해 최근에는 이것 저것 많이 합니다.
애니메이션과 영화 감상,
각종 온라인게임들 플레이,
독서까지 안하는게 없습니다.
에니메이션으로는 최근에 인상이 남는건 "러브컴플렉스"네요.
스포일러 할 맘은 없습니다만
관서지방(오사카지역으로 알고있심)의 일본어가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무척 코믹하네요.
여유있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온라인겜으로는 아이온을 해봤고,
라그나로크와 던젼앤파이터를 가끔 하고
지금은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
던파의 경우는 라그에서
우정을 돈독히 쌓아 두었던
슈가님이 하고 계셔서
온라인이지만 반가운 마음에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오래는 못했지만 슈가님의 도움으로 무척 재밌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설치해서 가끔 합니다.
그리고 지금 3일째 하고 있는 와우는
하얀소녀님이 하고 계신데
문자로 부탁해서 신규 10일 구폰을 강탈하여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소녀님과 생소한 시스템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와우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소녀님이 그서버(이름을 몰겠심)에서
최초의 80렙과 최초의 블러드엘프 80렙 케릭이시네요.
역시 ㅈㅈㅎㅅ
ㅎㅅ은 어디가도 변하질 않는군요.
소녀님의 도움으로 무척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레이드 하셔야 할텐데도 놀아주셔서 무척 감사드리고,
새로운 재미에 쏘옥 빠졌네요.
묘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네요.
어제도 일찍 퇴근으로 인해 오후5시부터해서 새벽 3시까지 플레이...
그 후 "러브컴플렉스"보며 밤새웠네요.
정말 몇년만에 밤새워 본건지 ..........
나이와 체력을 생각하면 할 짓은 아니지만
간만에 무척 재밌게 보냈습니다.
다만 지금 무척 피곤하네요.
하지만 얼른 퇴근해서 또 와우 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집에가면 바로 꿈나라로 가겠지만....
이것저것 하면서 정신놓고 사니
스트레스는 없네요.
맘이 편해요.
세상을 배웠다.
무한도전도 아니고
왜 이 악순환은 끊기지 않는지.
나의 어리숙함....
바보같음...
알면서도 고칠수가 없다.
이성보다 감성이 먼저 앞서고..
머리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죽어서야만 고칠수 있을까.
요새는 로그로 열심히 열심히 에르늄을 캐고 있슴다.
계정 왜 또 넣었을까 하면서도
무한 반복적으로 사냥을 하고 있슴다.
뭐 살것도 없는데 왜 에르늄을 캘까 하면서
언제 에르늄 떨어지나 보고 있슴다.
전에도 하던 방식인데 라그를 창 모드로 켜두고
조그맣게 곰플레이어로 애니 보면서 함다.
다만 바뀐건 여러키 누르던걸 좀 바꿔서
마우스만으로 다 가능하도록 했슴다.
여러 악세사리에서 힐클립을 빼버리니 가능하더라고요.
다만 물약을 좀 먹긴 하지만 요새 에르늄 가격이 좋기에
이 정도 사치는 부려볼까 하면서 한손으로만 끄적 끄적......
한 손만으로 하려니 조금 귀찮긴 하지만
의자에 누워서 귀라도 파면서 애니보며 할수 있기에
좀더 애니를 여유있게 볼수 있기에
그냥 함다.
마우스에 버튼이 많기에 가능합니다.
대략 설명하자면
마우스웨어로 들어가 오른쪽 버튼을 f9키로
휠 오른쪽 왼쪽 방향을 w키와 q키로
(휠이 상하만이 아닌 좌우로도 움직임니다.)
버튼들 사이에 또 하나의 버튼이 있는데 이건 enter 키로
설정을 합니다.
그리고 라그 접속 케릭 결정후
배틀모드와 q3까지 입력합니다.
qw는 무기 스위칭으로 휠의 좌우를 이용,
텔레포트는 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이용하고
버튼들 사이에 조그만 버튼 enter키로 텔후 바로 결정, 날라가죠.
물약은 휠을 위로 굴리면 먹게되고 악세서리는 아래로 굴리면 스위칭.
오른손으로 거의 모든걸 다 할수 있슴다.
아직 마우스에 3버튼정도 더 이용할수 있는데...
손이 너무 고생이라 이것까지는 몬하겠심다.
이렇게 해두고 채팅은 거의 참아주면서 하고 있슴다.
최근에 로그 돌리며 마크로스f와 페이트스테이나이트를 봤심다.
마크로스는 보다가 내 취향이 아니네 하면서 지웠고
페이트 역시도 취향은 아니였지만 끝까지 다 보았슴다.
재미난게 없네요.
일드도 그렇고 볼거리를 못 찾고 있슴다.
wo2기는 재밌네요.
어제 7화 봤는데..
한주에 2화정도 해줬음 하네요.
기다리는 일주일이 너무 길어서...
좀 즐겁게 사냥하려면 볼거리가 필요함다.
애니메이션이나 일드 재미난거 추천 좀..........................
최근 인터넷 쇼핑으로 이것저것 사면서
전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이 나서 한자 끄적 끄적
사는 곳이 시골이고 외진 산골짝이다 보니
집으로 택배가 낮에 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아마 2년전의 일이였던거 같은데..
생일이라고 누나가 시계를 사줬지.
내가 고른것을 누나가 결제만 해줬기에 무척 기대중...
배송조회를 하고 보니 오늘내로는 오겠지 하며 기대중이였는데...
저녁 9시가 지나도 안오는거야.........
기사님 번호로 전화해 물어보니...
곧 들를꺼라고 했는데........
오긴 오더군...
새벽 5시40분에........
전화해서 깨우더라.........
택배 받으시라고.............................................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사무실로................
주말같은 경우는 집에서 받았음 좋긴 한데......
또 새벽에 올까 두려움...........
에는 이라기 보다 요번계정 넣은 시기겠져.
저번달에는 에르늄 장사로 1억제니정도 벌었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여..
이번에는 인첸트와 카드득템으로 돈을 또 조금 벌었습니다.
에르늄이 파는 사람이 많은건지, 아니면 쓸일들이 없는건지 사람들이 잘 안사더라고요.
짬짬이 하는 라그에 노점만 켜두는것도, 자는 동안 컴터 켜두는것도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여서
어쌔신크로스로 아누밭에서 사냥하면서 모은 7개의 런닝셔츠와
팔려고 모아둔 에르늄 14개를 들고 세이블렘(?맞는지 말몰게지만)
찾아갔져.
런닝이 250,000제니에 거래되고, 에르늄이 350,000제니에
인첸트 비용 방어구 S급 1,000,000제니
그래서 드는 비용이
런닝(250천원) * 7 = 1,750,000
에르늄 * 7(350천원) = 2,450,000
인첸트 * 7(1,000천원) = 7,000,000
총계 ================= 11,200,000
으로 소켓런닝셔츠가 25,000,000 이므로
한개만 떠도 차익이 13,800,000 이네요.
그래서 질렀어요.
6개까지 쨍강;;;;;;;;;;;;;;;;;
그동안 돈 좀 만졌다고 간땡이가 부었는지............
겁없이 질렀심............
다 실패인가 하는데 7번째꺼가 떠줬네여.
...................................................
그래서 저 차익을 남겼고,
그 후에는 세로 키우던 크루세이더로 열심히 사냥해서 한개를 더 주웠심다.
팔다 남은 에르늄을 들고 또 세이블렘(?)을 찾아갔져.
오~~~ 얘가 왠일인지 그냥 한방에 또 주네요.
이것까지 팔아 꽤 짭잘한 수익을 올렸어요.
그리고 다음날 늙으막에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노점에 올라온 런닝셔츠를 하나 사서 남은 에르늄 1개를 들고 또 찾아갔심다.
얘가 미쳤나봐여............
또 줬어여...
무척 신났지만 마지막에 얻은 런닝셔츠는 몇일동안 팔리지가 않았어여.
어쌔신크로스로 기둥에 앉아 면벽수련중이였는데
마빵이가 복사로 어디론가 워프를 열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차에 쪼차 탔는데........
간 곳은 라헬신전 앞;;;;;;;;;;;;
알고 보니 이실라카드 노가다를 한다더군요.
심심하던차에 그냥 저도 장비 챙겨 하기로 했는데........
몇마리 잡지도 않았는데 카드가 뚝 떨어졌심다.
마빵이가 미칠려고 하더군요.
카드 주으니 사냥의욕도 사라지고 그냥 마을 왔심다.
이 두가지 물품을 팔려고 몇일동안 노점을 열었으나
팔리지가 않았어여.
노점 열려고 간 시장에 아는 이름이 보이더군요.
팜)9하렙부츠, 9하렙슈즈 그외 기타등등...by 은유랑
하렙부츠!!!
전부터 가지고 싶던 물품이라서........
하지만 물건이 팔려야 살수 있기에................
아쉽지만 노점만 열고 그냥 잤어여.
물건은 하나도 안팔렸심다.
다음날.........
길터서 은유랑을 만났어여.
조심스럽게 물어봤져.
"하렙부츠 팔렸어?"
"아니여"
"은유, 부츠 얼마에 파니?"
"1.3~1.6이여(1억3천~1억6천)"
"음.............."
"은유 미안한데, 형이 돈은 없고 물품은 있는데 교환 안되겠니?"
"어떤거여?"
"이실라c + 소켓런닝+ 3천만제니에 해줄래?"
"음......................... 에잇!!, 형님인데 당연히 해드려야져!!"
"쌩유!!!"
해서 저렇게 물품 처리하면서 가지고 싶던 물건도 가지게 됐심다.
(은유랑 무척 고마운 훼인녀석~~~담에 스타나 한겜 같이하자.......)
그리하여 애물단지들을 고마운 물품과 교환후..........
또 한동안 멍때렸심다.
챔프로 아주 드물게 사냥도 하고, 크루세이더로도 아주 조금 사냥하고.........
계속 멍때리다.......
갑자기 심연의 기사(심그지) 카드가 가지고 싶었졌져.
팔라딘으로 댐벼서 쉽게는 잡았지만..........
엄청난 물약 러쉬로...................OTL
로그로 아스도작후 댐볐지만.........엄청난 물약러쉬와 브렌맞아 도작 풀려 OTL
그래서 어쌔신크로스로 갔심다..................... 브렌 원킬 OTL
이렇게 포기해야 하나했지만........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간뒤에 결정하자 하고 어쌔신크로스로 다시 도전......
기사단 도착후 지나가던 레이드릭 잡는데 카드가 떨어지네요.
...................
.............
.........
.....
...
..
.
사냥 종료하고 그냥 마을 왔심다.
남에겐 모르겠지만 저에겐 고가의 득템이라...........
심그지 만큼은 아니더라도...........
심그지는 나중에 도전해야겠심다.
근데 레이드릭 카드도 애물단지네요.
아무도 안사요.
아직도 못팔았심다.
자주 접속못하는 관계로 다른분에게 대신 팔아달라고 부탁했심다.
그리고 어제부터는 곰인형카드 노가다에 도전중입니다.
어제 30분 했는데..........
물약 엄청 드네요....................OTL
당분간은 얘로 결정했심다.
저 돈독 올랐나 봐요.
마쪼니 사먹을 돈은 충분히 있심다!!!!!!!!!!!!!!!!!!!!!
굼프와 칼리아님, 그리고 쥬크박스님의 도움으로
어콜라이트 하이 잡마하여 드디어 챔피온이 됐습니다.
잡마가 무척 골치 아픈 작업이었네요.
돈도 무척 많이 깨졌습니다.
이그잎 사느라 한 400만제니, 용병쓰느라 한 70만제니 정도..
돈도 돈이지만 단순 스텟으로 무척 괴롭네요.
여러사람 괴롭게 하기도 했고...
어쨌든 챔프~
좋긴 좋네요.
P.s 너무너무 애써준 굼프에게 무척 감사합니다.
녀석~
다음에 내 도움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만 있으면 말만 해라.
할수 있는건 다 해줄깨.